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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 인문학] 한적하게 도봉산 탐방을 하려거든 도봉옛길로 가라 [새창] 조경렬 기자 2020-03-16
[길위의 인문학] 두 여인은 벼락 맞아 남자인 촛대바위만 남아 [새창] 조경렬 기자 2020-03-01
[길위의 인문학] "원통한 새 한 마리가 궁중을 나오니" [새창] 조경렬 기자 2020-02-29
[길위의 인문학] "민족의 영산靈山 태백산에 오르다" [새창] 조경렬 기자 2020-02-27
[길위의 인문학] 최치원・김생・퇴계의 흔적이 묻어 있는 청량산 [새창] 조경렬 기자 2020-02-12
[길위의 인문학] 구름 아래 유유자적 서 있는 천태산 망탑 [새창] 조경렬 기자 2019-09-15
[길위의 인문학] 광풍제월光風霽月의 그림자 속을 소요하다 [새창] 조경렬 기자 2018-09-24
[길위의 인문학] 숲속을 오르다 제2봉에서야 조망 허락하는 가리산 [새창] 조경렬 기자 2018-08-23
[길위의 인문학] 산자락 어디엔가 콩밭 매는 아낙네가 있을 칠갑산 [새창] 조경렬 기자 2018-08-18
[길위의 인문학] "평사낙안 소상팔경이 바로 승봉도다" [새창] 조경렬 기자 2018-02-26
[길위의 인문학] "수도권의 허파 겨울 북한산에 오르다" [새창] 조경렬 기자 2017-12-16
[길위의 인문학] 병자호란 "두 신하의 진정한 충성의 길은?" [새창] 조경렬 기자 2017-12-01
[길위의 인문학] 섬(島), 이제 선유도 섬은 섬이 아니다 [새창] 조경렬 기자 2017-11-07
[길위의 인문학] "선사시대의 무덤은 큰 돌 아래 있었다" [새창] 황경빈 기고가 2017-11-07
[길위의 인문학] 충남문화재단, '이제는 금강이다' 금강탐사대 문화탐사 [새창] 김성선 오지여행가 2017-11-05
[길위의 인문학] "민족정기 살아 숨 쉬는 강화도를 가다" [새창] 조경렬 기자 2017-09-01
[길위의 인문학] 가사문학과 누정문화는 어떤 의미가 있나 [새창] 조경렬 기자 2017-06-30
[길위의 인문학] 한국 최고의 민간 전통정원…담양 소쇄원 [새창] 조경렬 기자 2017-06-29
[길위의 인문학] "문명의 허울이 장터를 변화시켰다" [새창] 조준기 기자 2017-06-24
[길위의 인문학] 영랑…"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 테요" [새창] 조경렬 기자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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