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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이낙연 전남도지사, 도민과의 대화 가져마한문화공원 생태 숲 조성사업 등 지원 필요
강대중 전문위원  |  mathdj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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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3  12: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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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이낙연 전남도지사, 도민과의 대화 가져
마한문화공원 생태 숲 조성사업 등 지원 필요

전남=강대중 전문위원

   
이낙연 전남도지사가 광양시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사진=광양시청)

이낙연 전남도지사는 지난 21일 '도민에게 듣는다'의 도민 의견청취 일환으로 '기(氣)의 고장' 영암을 방문, 영암군민과의 특별한 시간을 가지며 조훈현 국수기념관 등 민선 6기 영암군 10대 핵심발전전략을 완수하는데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22개 시ㆍ군 현장방문의 일환으로 영암읍사무소에서 펼쳐진 이번 영암군민과의 대화는 전동평 영암군수와 박영배 군의회 의장, 우승희, 김연일 도의원 등 100여 명의 각급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김양수 부군수의 군정현안보고를 시작으로 주민들의 다채로운 건의사항과 함께 영암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의견들이 오갔으며 조훈현 국수기념관 조성 현장 등을 방문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군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마한문화공원 생태 숲 조성사업', '지방도(819호선) 부체도로 설치(월출산휴게소∼읍 소재지)', '월출산 기찬묏길 향기 숲 조성', '금정 대봉감 수매장 비가림시설 설치 지원', '미암면 사회단체연합회관 주차장 조성', '시종면 지방도 801호선 위험도로 개선사업' 등 총 6건을 건의했다.

이 지사는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고 조속히 해결해나가고 기타 요구사항에 대해서 관련 법령과 전라남도 재정 여건을 감안, 적극 추진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이 지사는 특히 "영암은 고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고장으로 1차 산업에서부터 3차산업까지 고루 발전하고 있는 전남에서는 가장 성장 잠재력이 높은 군"이라며 "전동평 군수가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항공ㆍ드론산업과 생명산업, 문화스포츠관광산업, 바둑산업 등 10대 핵심발전전략이 꼭 성공할 수 있도록 우리 전남도에서도 적극 협조해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민선 6기 지난 2년 동안 이낙연 도지사는 활기와 온정과 매력이 넘치는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22개 시ㆍ군 현장대화를 계기로 전남 도민의 화합을 이끌며 '생명의 땅, 전남'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이낙연 도지사가 7월 22일에는 '도민에게 듣는다'로 도민과 소통을 위한 의견 청취를 위해 광양시를 찾았다. 정현복 광양시장과 지역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는 시정 주요 현안 설명, 건의사업과 우수 시책보고, 시민과의 대화, 현장 방문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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