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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장맛비 영향으로 도봉산 계류 풍부
조준기 기자  |  e2bizcom@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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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8  20: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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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7일 내린 장맛비로 계곡 물이 풍부해진 서울 도봉산 계곡(사진=헤럴드저널)

주말, 장맛비 영향으로 도봉산 계류 풍부

[헤럴드저널=조준기 기자] 장마가 북상하면서 7월 7일 오후부터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렸고, 주말인 8일에는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걸치면서 시간당 30㎜ 넘게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으나 서울을 비롯한 경기지방에는 장맛비는 낮 동안 소강상태를 유지했다.

장맛비 예보에 주말을 맞은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에는 산행객이 뜸한 가운데 지난 밤 내린 비로 계곡 물이 불어 곳곳에 폭포수가 장관을 이루었다. 가뭄에 바싹 말랐던 계곡에 모처럼 풍부한 수량이 넘쳐 산행객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했다.

   
서울 도봉산 구봉사 옆의 풍부한 수량의 계류(사진=헤럴드저널)
   
서울 도봉산 구봉사 옆의 풍부한 수량의 계류
   
주말을 맞아 모처럼 풍부한 수량으로 흐르는 도봉산 계곡에 산행 객들도 즐거원하고 있다.
   
계곡이 많이 불어난 서울 도봉산 주 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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