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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3주기 기념식 열려新냉전시대…근본 해법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
이한준 기자  |  hanjun21@herald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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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20  15: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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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3주기 기념식 열려
新냉전시대…근본 해법은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
세계 종교지도자, HWPL 종교 간 화합 이뤄야

[헤럴드저널] 이한준 기자=전 세계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서울에 모여 지구촌 전쟁 종식과 평화를 이룰 실질적 방안을 논의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 9월 17일부터 3일 동안 서울·경기지역에서 열렸다.

   
9월 17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가 열리고 있다(사진=HWPL제공)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 대표 이만희)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17일과 19일은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18일은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5만 여명이 참여한 야외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서울 경기 등 전국 주요 10개 도시 63곳을 비롯하여 워싱턴 DC, 뉴욕, 베를린, 베이징, 시드니 등 해외 45개 도시에서 동시 진행으로 국내외 20만 명이 참여했다.

17일과 19일 컨퍼런스에 참석한 정치, 법, 교육, 시민단체, 청년, 여성 등 국내외 다양한 전문가들 약 1,100여 명은 지구촌의 전쟁종식을 위해 평화 거버넌스를 구축하기로 했다.

19일 열린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선언문 실행을 위한 지역별 회의에서는 분야별 참석자들이 국가 또는 대륙별로 한 테이블에 앉아 HWPL 평화사업을 자신들이 사는 지역에 어떻게 적용하고 실행해 나갈지에 대해 논의했다.

   
9월 18일 오후 화성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3주년 918 종교대통합 만국회의 기념식에서 HWPL 평화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됐다(사진=HWPL제공)

이만희 HWPL 대표는 "전쟁 없는 세상에서 사는 것을 마다해서는 안 된다. 이것은 개인의 일이 아니며 지구촌 전체의 일”이라고 강조하며 “누구를 막론하고 평화의 사자가 되자"고 제안했다.

17일 열린 컨퍼런스는 △제5차 국제법 제정 평화위원회 회의 △평화문화 전파를 위한 평화교육 발전 포럼 △세계평화 언론 네트워크 컨퍼런스, 19일 △2017년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를 위한 국제법 제정 컨퍼런스 △제3차 지구촌 종교지도자 컨퍼런스-종교평화 실현을 위한 협력 방안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 선언문 실행을 위한 지역별 회의 △2017 IWPG 네트워크 포럼 총 7개 회의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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