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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날씨]기상청 2월 첫 주 '주말추위' 예고30일 퇴근길 기습 폭설에 교통 정체
장철수 기자  |  63741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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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30  23: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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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날씨]기상청 2월 첫 주 '주말추위' 예고
30일 퇴근길 기습 폭설에 교통 정체

[헤럴드저널] 장철수 기자=1월 30일 퇴근길 수도권을 중심으로 기습적인 폭설이 내려 곳곳에 교통 체증이 벌어지고 있다. 영하권 날씨에 눈이 계속 쌓이고 있어 교통 정체와 함께 미끄럼 사고가 우려된다.

   
기습 폭설이 내린 가운데 퇴근길 귀가를 서두르고 있는 직장인들이 서울 강동구 천호역 주변을 바쁘게 걷고 있다(사진=헤럴드저널)

서울은 이날 오후 1시 무렵부터 눈이 약하게 날리기 시작하여 오후 들어 눈발이 굶어지더니 퇴근 시간을 전후하여 도봉구를 비롯하여 폭설로 변한 지역도 있었다.

수도권 지역은 오늘 밤 9시 무렵까지 이렇게 눈이 이어지고 현재 서울 기온이 영하 3도로 비교적 기온이 상승한 상태다. 오늘 밤까지 중부지방에는 산발적으로 눈이 내리겠다고 기상청은 예상했다.

내일도 대체로 구름만 많겠지만, 제주 산간과 울릉도, 독도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최고 3cm의 눈이 내려 쌓이겠고요, 밤부터 제주도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제주도는 제주도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비 또는 눈이 오겠다.

기상청은 오늘(30일) 오후부터 서풍의 유입으로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당분간 평년과 비슷한 분포를 보이겠으나, 오는 주말부터 다시 떨어져 다시 영하 12도를 밑도는 강추위가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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