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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주주총회 중단을 촉구한다"민중당 소속 김종훈 의원, 임시 주주총회장 앞에서 기자회견
이형구 기자  |  leehkg147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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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30  18: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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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소속 김종훈 의원이 5월 28일 울산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장 앞에서 법인분할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사진=김종훈 의원실)

[헤럴드저널] 이형구 기자= 민중당 소속 김종훈 의원은 5월 28일 오후 4시 울산 동구 한마음울산 회관, 현대중공업 임시 주주총회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법인분할에 반대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현대중공업은 어려운 순간에도 오로지 기업의 이윤과 경영 세습에만 몰두했다"며 "본사를 서울로 옮겨가면 안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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