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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회복 활동 방해, 일본 정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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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4  23: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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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일본군성노예 문제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회원들이 24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인권회복 활동 방해하는 일본정부를 규탄하고 있다. 2019.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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