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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단체 '文대통령·조국 규탄' 서울 광화문 집회文대통령 하야와 조국 법무부 장관 구속 주장
이형구 기자  |  leehkg147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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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09  19: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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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한글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보수단체 주최로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촉구 집회'를 열었다.(사진=이형구 기자)

[헤럴드저널] 이형구 기자= 한글날인 10월 9일 보수단체가 서울 도심에서 조국 퇴진과 문재인 대통령 하야를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문재인하야범국민투쟁본부'(대표 전광훈 목사)는 이날 오후 1시께 광화문 광장에서 '문재인 하야 2차 범국민 투쟁대회'를 열고 “문 대통령의 하야와 조국 법무부 장관을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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