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영상 > 시사영상
2019년 마지막날....'보신각은 북적북적'
SNS뉴스부  |  snsnews@heraldjourna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1  00:26:4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2019년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시민들이 '2019 제야(除夜)의 종 타종행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죄 심리학자 이수정 경기대 교수와 EBS TV의 '펭수'를 비롯해 메이저리그 토론토 이적 계약을 마무리하고 귀국한 류현진 선수 등 시민대표 12명이 참여한다. 2019.12.3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SNS뉴스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헤럴드시사영상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22  |  대표전화 : 02-783-6677  |  긴급전화 : 010-7620-2777  |  팩스 : 02-6008-2566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길 8 중앙빌딩 305(편집국)
등록번호 : 영등포 라 00389  |  사업자번호 : 107-20-37674  |  발행·편집인 : 조경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준기
Copyright © 2016 헤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