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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국새 '대군주보'와 '효종어보', 국내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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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9  10:5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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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문화재청은 조선의 자주국가 의지를 실현시키기 위해 1882년(고종 19년)에 제작한 국새 '대군주보'(大君主寶·왼쪽)와 효종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740년(영조 16년)에 제작한 '효종어보'(孝宗御寶)를 지난해 12월 재미동포 이대수씨(84)로부터 기증 받아 최근 국내로 무사히 인도했다고 19일 밝혔다. (문화재청 제공) 2020.2.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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