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사회
코로나19 사태로 사상 처음 온라인 개학했다처음 가는 길…코로나19로 초중고 온라인 개학
장철수 기자  |  637416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10  00:07: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개학을 미루어 오다 교육 당국이 4월 9일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개학을 실시했다(사진:JTBC뉴스)

[헤럴드저널] 장철수 기자=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이 온라인 개학을 하고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신학기 개학이 불가능해지자 교육부가 학교 사상 처음으로 4월 9일 온라인 개학으로 수업을 시작한 겁니다.

우선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새 학기를 맞았습니다. 학생들은 학교가 아닌 각자 집에서 원격수업으로 새 학년 담임선생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수업은 교육 당국이 사전에 시스템을 구축하여 온라인 영상을 통한 실시간 쌍방향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됐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중앙재난안전 대책본부 회의에서 온라인 개학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용기를 내서 선택한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선을 다해 준비했지만 많이 부족할 수 있다며 콜센터와 현장지원팀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저소득층 학생들이 원격수업에서 소외되거나 뒤처지지 않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라고도 당부했습니다.

장철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헤럴드시사영상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22  |  대표전화 : 02-783-6677  |  긴급전화 : 010-7620-2777  |  팩스 : 02-6008-2566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길 8 중앙빌딩 305(편집국)
등록번호 : 영등포 라 00389  |  사업자번호 : 107-20-37674  |  발행·편집인 : 조경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준기
Copyright © 2016 헤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