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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는 길…코로나19로 중.고3 온라인 개학
이형구 기자  |  leehkg147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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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10  0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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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저널] 이형구 기자= 코로나19로 인하여 신학기 개학이 불가능해지자 교육부가 학교 사상 처음으로 4월 9일 온라인 개학으로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중3, 고3 학생들이 학교에 가지 않고 각 가정에서 온라인 강의를 진행하고 있어 학교에는 무심한 봄꽃만 피고 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초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사태가 개학을 앞두고도 진정되지 않자 교육 당국은 사상 처음으로 4월 9일 온라인 개학을 시행했다. 학생들이 없는 서울의 한 중학교의 교정에는 무심한 벚꽃만 홀로 피었다 지고 있다.(사진:헤럴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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