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국제·통일
SES Delivers Over 8,300 TV Channels to 367 Million Homes WorldwideSES, 전 세계 3억6700만 가정에 8,300개 이상의 TV채널 제공
장철수 기자  |  6374161@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3  23:00:3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SES Delivers Over 8,300 TV Channels to 367 Million Homes Worldwide

[HeraldJournal] SES announced today that the number of global TV households it reaches directly or indirectly via satellite has increased by 12 million to 367 million in 2019. Findings from the company’s annual Satellite Monitor market research validates, once again, SES’s position as the world’s leading video content distributor via satellite and shows the important role that satellite continues to play in reaching the largest possible audience globally.

SES, 전 세계 3억6700만 가정에 8,300개 이상의 TV채널 제공

[헤럴드저널] 장철수 기자= SES는 위성을 통해 직·간접적으로 도달하는 글로벌 TV 세대의 수가 2019년 1200만대에서 3억6700만대로 증가했다고 오늘(4월 23일) 발표했다. 회사의 연례 Satellite Monitor 시장조사 결과는 다시 한 번 세계 최고의 비디오 콘텐츠로서의 SES의 위상을 검증한다. 위성과 배급 업체를 통해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잠재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도달하도록 업무를 수행하는 데 위성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장철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헤럴드시사영상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22  |  대표전화 : 02-783-6677  |  긴급전화 : 010-7620-2777  |  팩스 : 02-6008-2566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길 8 중앙빌딩 305(편집국)
등록번호 : 영등포 라 00389  |  사업자번호 : 107-20-37674  |  발행·편집인 : 조경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준기
Copyright © 2016 헤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