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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청년들에게 대한민국 미래를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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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6.11  23: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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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정세균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열린 '대한민국의 미래, 청년에게 듣습니다' 제7차 목요대화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목요대화는 우리 주변의 사회초년생, 취업준비생, 재취업 준비생(리터너족), 청년 사업가, 대학생, 가수 및 배우 등 다양한 방면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는 2030 청년 12명을 초청해 그들의 고민과 이야기를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2020.6.11/뉴스1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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