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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토·일 드라마 ‘스타트업’ OST
장철수 기자  |  63741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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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0  22: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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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사춘기의 ‘Love Letter’·JAMIE의 ‘상상한 꿈’ 발매

   
△tvN 토일 드라마 ‘스타트업’ OST, 볼빨간사춘기의 ‘Love Letter’와 제이미의 ‘상상한 꿈’ 발매(사진제공: 쇼파르뮤직, 워너뮤직코리아, 뮤직버디, 블렌딩)

 

[헤럴드저널] 장철수 기자= 황금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tvN 토·일 드라마 ‘스타트업’ 열두 번째 OST ‘볼빨간사춘기’의 ‘Love Letter’와 열세 번째 OST ‘JAMIE(제이미)’의 ‘상상한 꿈’이 각각 11월 21일, 22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Love Letter’와 ‘상상한 꿈’은 드라마 ‘스타트업’ 최고의 화제 장면들에 삽입되며 음원 발매 문의가 쇄도했던 OST 넘버들로, 절정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스토리와 함께 음원 차트까지 노리고 있는 곡들이다.

21일 공개되는 tvN 스타트업 OST PART.12 ‘Love Letter’는 2016년 데뷔 앨범 [RED ICKLE]부터 최근 발매한 앨범 [Filmlet]까지 계속해서 음악적 성장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준히 활동해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볼빨간사춘기가 가창에 참여한 곡이다.

특히 볼빨간사춘기는 2년 만에 참여한 이번 OST ‘Love Letter’의 곡 선정부터 가사, 녹음 등 모든 면에 세세한 관심을 기울이며 열정적으로 참여해 볼빨간사춘기만이 가지고 있는 분위기로 드라마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곡을 탄생시키며 또 하나의 볼빨간사춘기표 OST NO.1 히트곡을 기대하기에 충분한 트랙을 완성해 주었다.

이번 OST Part.12 ‘Love Letter’는 서로가 주고받는 편지 속 설레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드라마의 초반부부터 삽입이 되어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하며 시청자와 모든 대중들의 기대를 한껏 받고 발매만을 기다리게 했던 곡이다.

곡의 인트로 부분에 나오는 영롱한 기타 사운드와 초침 소리는 다가올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주며,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분위기가 서로에 대한 마음이 점점 더 커져감을 의미하는 곡이다.

이어서 22일에 발매되는 tvN 스타트업 OST PART. 13 ‘상상한 꿈’은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어쿠스틱 기타와 섬세한 제이미의 보컬이 조화를 이루는 곡으로 주인공 달미(배수지 분)와 도산(남주혁 분)의 옥상 키스신에 삽입돼 주목을 받으며 기대감을 더한 곡이다.

이번 OST ‘상상한 꿈’에는 최근 주목할 만한 행보를 보여주며 마니아층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실력파 아티스트의 입지를 다지고 있는 제이미가 참여했다.

곡 중반부터 차곡차곡 쌓여주는 악기들은 제이미의 빼어난 보컬을 받쳐주고, 여운이 남는 가사는 담백한 편곡으로 인해 더욱 잘 전달이 되며, 감미롭고 따스한 제이미의 음색은 전체적인 곡의 중심을 잡아 분위기를 아름답게 감싸주고 있는 곡이다.

한편 tvN 토일 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START)과 성장(UP)을 그린 드라마로 ‘당신이 잠든 사이에’, ‘호텔 델루나’를 연출했던 오충환 감독과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 다양한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잘 알려진 박혜련 작가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후 다시 재회한 작품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흐르는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야 할 힘겨운 청춘들에게 강물을 헤치고 갈 만큼 튼튼한 배를 만들어주고자 했던 그리고 그 배를 타고 꿈을 꾸기 시작하고 현실로 만드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자 하는 작품이다.

이 기획 의도는 배수지, 남주혁, 김선호, 강한나라는 반짝이는 네 배우들을 만나 설렘, 공감, 코믹, 감동까지 다양한 빛깔로 짜 맞춰진 스토리로 합쳐져 드라마의 몰입 도를 더해주고 있다.

tvN 토일 드라마 ‘스타트업’ 11회는 내일(21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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