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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이동형 체험관 전시콘텐츠 보급한다
조경렬 기자  |  herald@herald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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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09  22: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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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이 진행한 2020년 이동형 체험관 전시콘텐츠

 

[헤럴드저널] 조경렬 기자= 문화재청은 12월 5일부터 11까지 디지털 문화유산 콘텐츠의 보급 사업 중 하나인 ‘이동형 디지털문화유산 체험관 전시콘텐츠’의 시범운영을 추진한다. ‘이동형 디지털문화유산 체험관 전시콘텐츠’는 10년간 축적돼 온 디지털 문화유산 콘텐츠를 모두가 향유할 수 있는 새로운 보급 플랫폼을 통해 확산을 시킬 필요성을 바탕으로 ‘이동형 체험관’이라는 방식을 도입했다. 특히 AR/VR, 다면영상, 실시간 반응형 미디어아트 등 다양한 시스템이 필요한 실감 콘텐츠를 충족하기 위해 맞춤형 보급 플랫폼이 필요한 점과 이러한 실감 콘텐츠를 향유하는 곳이 수도권에 한정돼 전국 단위의 지역민과 사회 취약계층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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