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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포항 형산강 날아든 멸종위기 철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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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1.18  21: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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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구레나룻제비갈매기 새끼 한마리가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어미새를 찾고 있다. 생태전문가들은 "구레나룻제비갈매기의 번식기는 5~6월이지만 1차 부화에 실패한 후 2차 부화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2021.11.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구레나룻제비갈매기가 17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새끼에게 먹잇감을 부지런히 물어다 주고 있다. 2021.11.1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어려운 붉은부리큰제비갈매기(Caspian Tern)가 28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사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도요목 제비갈매기과로 2000년 대 초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바 있다. 붉은부리큰제비갈매기는 멸종위기 관심 대상 종이다.2021.10.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흰죽지제비갈매기 유조 한마리가 6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유강리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찾아 날아다니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멸종위기종인 검은머리 갈매기가 11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찾아 날고 있다. 2021.11.11/© 뉴스1 최창호 기자

 

5일 멸종위기종인 검은머리 갈매기가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앉아 쉬고 있다. 2021.11.5/© 뉴스1 최창호 기자© 뉴스1

 

멸종위기 2급 물수리가 27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먹잇감을 잡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고 있다. 2021.10.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201-2호인 큰고니 가족이 11일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 날아와 잠시 쉬고 있다. 2021.1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흰날개해오라기가 경북 포항시 남구 형산강 상공으로 날아가고 있다.2021.10.29/© 뉴스1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남구 연일읍 형산강에서 멸종위기 철새들이 잇따라 발견되고 있다.

17일 국내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 여름 철새 구레나룻제비갈매기가 형산강에서 새끼를 키우느라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구레나룻제비갈매기는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으로 5~6월이 번식기이지만 1차 부화에 실패한 후 9월 중 2차 번식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 10월에는 2002년 국내에서 처음 발견됐던 붉은부리큰제비갈매기(Caspian Tern)와 검은머리갈매기, 흰죽지제비갈매기, 제비갈매기, 물수리, 흰날개해오라기, 천연기념물 201호인 큰고니가 형산강으로 날아들었다.

생태전문가들은 "붉은부리큰제비갈매기 등은 국내에서는 보기 힘든 개체들"이라며 "형산강을 찾은 것은 먹이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져 있고 사람들의 접근이 다른 서식지보다 상대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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