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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최종전 끝나
임보순 시민기자  |  limb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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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09  18:4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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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최종전 끝나

광주 임보순 시민기자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6전 86 원 메이크 레이스 프라임 클래스 시상식(사진: 핸즈코퍼레이션)

전남도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2015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함께 펼쳐진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가 1만 여 관중들의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끝났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국내 최대 규모의 휠 제조사인 핸즈코퍼레이션이 주최하는 아마추어 모터스포츠 축제로 지난 3월 28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시즌의 시작을 알렸으며, 치열한 경쟁과 짜릿한 레이스, 풍성한 이벤트가 이어져쑈다.

특히 국내 최초 수입 자동차 원 메이크 레이스인 86 원 메이크 레이스, 아베오를 기반으로 운영하는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와 트랙데이를 함께 운영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2015 AFOS(Asia Festival of Speed)와 같은 국제 대회와도 함께 개최하며 국내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는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김보라, 김하나, 허윤미, 류지혜, 주다하, 최별이, 이은혜로 구성된 핸즈모터스포츠 전속 모델들의 포토타임과 피트 스탑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대회의 주요 이벤트이자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86 원 메이크 레이스와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 역시 짜릿한 재미를 선사했다. 먼저 진행된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김대규 레이서가 경기 시작부터 빠른 스타트로 기선을 잡고 폴 투 피니시로 포디엄 최정상에 올랐다. 86 원 메이크 레이스에서는 경기 시작과 함께 폴 포지션의 서호성 레이서를 추월한 최정원 레이서가 끝까지 선두의 자리를 지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전 결과로 핸즈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2015 86 원 메이크 레이스의 초대 챔피언은 올 시즌 내내 강력한 경기력을 선보인 김병찬의 몫으로 돌아갔고 아베오 원 메이크 레이스는 시리즈 포인트 1위를 지켜오던 영 모터스의 홍성규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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