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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메트로 문학회 창립, 서선호 박사 초대회장에 선출
장철수 기자  |  63741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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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7.31  19:3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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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메트로 문학회가 지난 7월 30일 창립식을 갖고 서선호(가운데) 박사를 한국 메트로 문학회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헤럴드저널] 장철수 기자= 한국 메트로 문학회가 지난 7월 30일 신인 작가 발굴과 한국문학을 해외에 알리는 앞장서기 위해 창립했다.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역에 있는 서울교통공사 메트로미술관에서 국내외 문학인과 기성 시인, 소설가, 수필가, 화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시인 수필가로 활동 중인 죽전 서선호 박사를 한국 메트로 문학회 초대회장으로 선출했다. 

한국 메트로 문학회는 향후 한국문학의 발전을 위해 시인학교 운영과 신인상 시상을 통해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한국문학의 우수성을 해외에 널리 알리는 데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해외 문학 견학과 문학탐방 사업 등을 지속해서 펼쳐 한국문학을 견인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전체 임원 구성은 양태석(현재 사단법인 국전작가협회 이사장) 박사가 총재로 추대되었고, 사무총장에는 전명옥 국제 펜 대외교류위원회 위원이 맡기로 했다.

또 고문에는 백두산문학회 김윤호 회장, 김종순 한국가교문학회 회장이 위촉되었으며, 상임부회장에는 김성숙 시인, 부회장에 김영희 시인, 정영민 시인, 김채원 시인, 김기환 시인, 채귀순 시인 등이 맡기로 했다.

한편 서 회장은 동양 문학에서 후원하는 아시아명인 시화전에 「무지개」, 「인생」 등 2점을 출품했다. 작품은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이 중 한 점을 김채원 시인에게 기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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