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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늦게나마 원구성 완료 다행여당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일하는 국회' 만들기 열정 보여주길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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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24  16: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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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협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국제뉴스DB
▲김보협 조국혁신당 수석대변인./국제뉴스DB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 국회 복귀에 대해 "교실 '앞자리' 배정을 요구하면서 등교를 거부하던 학생이 뒤늦게 철이 들어 학교에 오겠다고 하는 것을 환영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비난했다.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24일 "국민의힘 몫으로 남겨진 상임위원장 7개 자리를 받고 보이콧을 끝내겠다는 것"이라며 이같이 논평했다.

또 "국민의힘이 늦게 등원하는 만큼 국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일하는 국회' 만들기에 열정을 보여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보협 수석대변인은 "조국혁신당이 권고한다"며 "국민의힘도 제발 국민을 보고 정치하길 바라며 국민이 바라는대로 국민이 원하는 대로 '순직해병 특검법', '김건희 종합특검법', '한동훈 특검법' 처리에 협조할 것"을 요구했다.

또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본회의와 여러 상임위에 정상출근한 이후 국민들께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없을 때가 오히려 나았다'고 말씀하시는 일이 없기를 고대한다"고 덧붙였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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