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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래, 극좌·극우 유튜버 가짜뉴스 대책 시급이석현 "허위사실 악의적 유포 한국 정치 발전 큰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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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6.27  16: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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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새로운미래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하며?일부 유튜버가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유포해 한국 정치 발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석현 새로운미래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비상대책위원회의를 주재하며?일부 유튜버가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유포해 한국 정치 발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석현 새로운미리 비상대책위원장은 "악의적 루머들을 묵과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석현 비대위원장은 2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이낙연 전 대표가 최근 한 유튜브 방송의 악의적 가짜뉴스의 피해자가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일부 유튜버는 정파적 이익을 위해 특정진영의 나팔수를 자임해 무분별한 가짜뉴스 폭격을 쏟아내기도 한다"며 "국민의 눈과 귀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공론장을 어지럽히는 이들에 대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석현 비대위원장은 "비단 새로운미래만의 문제가 아니다"며 "모든 정당과 정치인은 물론 우리 국민들 역시 피해자임"을 지적했다.

아울러 "허위사실을 악의적으로 유포해 한국 정치 발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며 "가짜뉴스를 바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구영회 기자 asianews24@gmail.com

<국제뉴스에서 미디어N을 통해 제공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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