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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마지막 일본군'위안부' 수요집회
이한준 기자  |  hanjun21@herald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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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30  21:3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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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마지막 일본군'위안부' 수요집회

이한준 기자

한·일 정부 간 일본군'위안부' 협상이 타결된 후 첫 수요집회에 비상한 관심이 집중됐다. 협상 결과에 '굴욕외교' 논란이 커지면서 국내외 언론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 마지막 열린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211차 수요집회가 12월 30일 서울 종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

   
일본대사관 앞의 일본군'위안부' 소녀상
   
 
   


한·일 정부 간 일본군'위안부' 협상이 타결된 후 첫 수요집회에 비상한 관심이 집중됐다. 협상 결과에 '굴욕외교' 논란이 커지면서 국내외 언론의 관심도 뜨거워지고 있다. 올해 마지막 열린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211차 수요집회가 12월 30일 서울 종로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렸다(사진=헤럴드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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