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0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정치] 법무부 8월9일 가석방심사위 연다…이재용도 명단에 포함
(서울=뉴스1) 장은지 기자 = 법무부가 8월9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광복절 가석방 여부를 최종 심사한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내달 9일 가석방심사위원회를 개최한다. 심사 명단에 이 부회장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법무부는 최근 전국
SNS뉴스부   2021-07-30
[정치] 與 강경 개혁파 "법사위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해야"…여야 합의안 반발
(서울=뉴스1) 이준성 기자 = 범여권 강경 개혁파 초선의원 모임인 '처럼회'는 3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심사권의 완전한 폐지를 촉구하고 나섰다.처럼회 소속 민형배·윤영덕·장경태·황운하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
SNS뉴스부   2021-07-30
[정치] 이재명·이낙연, 윤석열에 양자대결 모두 우세…尹 다자대결 20% 무너져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차기 대선후보 가상 양자대결에서 여권 후보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모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여론조사 결과가 22일 나왔다.다자대결에서는 이 지사가 1위를 이어간 가운데
SNS뉴스부   2021-07-22
[정치] 文대통령, 일본 안간다…靑 "한일대화 기대했는데 아쉬움 커"(종합)
(서울=뉴스1) 김상훈 기자,박혜연 기자 = 2020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검토됐던 문재인 대통령의 방일이 19일 최종 무산됐다. 스가 요시히데 일본 총리와의 첫 한일 정상회담 역시 불발됐다.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SNS뉴스부   2021-07-20
[정치] '큰딸 부모찬스' 의혹에 최재형측 "문제없고 자신있다"
(서울=뉴스1) 유새슬 기자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큰 딸이 부모에게 4억원을 받아 강남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최 전 원장 측은 20일 "법적인 문제 아무것도 없고 깔끔하다"고 일축했다.앞서 SBS는 이날 최 전 원장 부인 명의의 채권
SNS뉴스부   2021-07-20
[정치] 박영선, 정계복귀 몸 푸나…낙선 100일 만에 다시 꺼낸 '뻐꾹새'
(서울=뉴스1) 이준성 기자 = 지난 4·7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패배한 뒤 공개 행보를 자제해왔던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정계 복귀를 시사했다.이날은 박 전 장관이 보선에서 낙선한지 100일(7월15일)째가 된 다음날이다.박 전 장관
SNS뉴스부   2021-07-16
[정치] 정청래 "윤석열, 홍준표 입 못 당해…野후보는 결국 홍준표, 洪 화이팅"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투사'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의 힘을 빌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물론이고 이준석 대표, 최재형 전 감사원장까지 한방에 보내겠다고 나섰다.정 의원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
SNS뉴스부   2021-07-16
[정치] 유승민·하태경 '여가부 폐지' 공약에…윤호중 "군소 후보 얘기"
(서울=뉴스1) 이준성 기자 =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8일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유승민 전 의원과 하태경 의원이 나란히 여성가족부 폐지를 주장한 데 대해 "일부 군소 후보가 하는 얘기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 없다)"고 말했다.윤 원내대표는 이날
SNS뉴스부   2021-07-08
[정치] 與 국민면접 1위 이낙연…집중 공격 받은 이재명은 순위권 밖(종합2보)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후보를 뽑는 예비경선 국민면접에서 이낙연 전 대표가 1위를,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광재 의원이 각각 2·3위를 차지했다.여권 지지율 1위 이재명 지사는 집중 공격을 받으면서 순위 안에 들지 못했다
SNS뉴스부   2021-07-04
[정치] 이재명측 "美점령군 발언, 친일잔재 지적한 것…마타도어 공세"
(서울=뉴스1) 권구용 기자 = 여권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 측은 3일 친일 세력이 미 점령군과 합작해서 지배체제를 유지했다고 평가한 것에 대해 "대한민국정부가 수립되기 전 미군정기의 해방공간에서 발생했던 일을 말한 것"이라고 했다.이 지사의 열린
SNS뉴스부   2021-07-03
[정치] 막 오른 與 경선 컷오프…9龍 중 누가 살아남나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28일부터 본격적인 대선후보 경선 레이스에 돌입한다.현재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전 대표 등 1·2위의 지지율이 공고한 가운데 최근 출마를 선언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정세균 전 국무총리, 박용
SNS뉴스부   2021-06-28
[정치] 복당한 홍준표 "법사위원장 여당이 맡고 국회 정상화하자"
(서울=뉴스1) 유경선 기자 =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 자리를 여당에 넘기고 국회를 정상화시키자고 제안했다.국민의힘에 전날(24일) 복당한 홍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법사위는 여당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SNS뉴스부   2021-06-26
[정치] 원희룡 "25살 박성민이 1급 비서관? 靑의 탁현민식 쇼…文정부는 온통 쇼"
(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원희룡 제주지사는 청와대가 박성민(25)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을 1급보직인 청년비서관에 기용한 것에 대해 "탁현민식 쇼일 뿐이다"고 평가절하했다.원 지사는 25일 밤 CBS라디오 '김종대의 뉴스업'
SNS뉴스부   2021-06-26
[정치] '선택적 정의' 겨냥한 추미애 "X파일 볼 필요도 없다…윤석열 문제 많아"
(서울·파주=뉴스1) 이훈철 기자,박주평 기자 =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23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 및 가족에 대한 의혹을 담고 있다고 하는 이른바 '윤석열 X파일'에 대해 "안봤고 궁금하지도 않고 볼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추 전 장
SNS뉴스부   2021-06-23
[정치] 이광재 "최재형, 이회창 영웅시했나…비겁하다"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 =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대선 출마를 시사한 최재형 감사원장을 향해 "정치적 중립과 독립성이 생명인 헌법기관의 수장이 정계 진출을 운운하고 있다"고 비판했다.이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직 감사원
SNS뉴스부   2021-06-23
[정치] 이준석에 손 내민 與 "협치 모델 만들자"…野 "혁신·변화 기대"
(서울=뉴스1) 이철 기자,이호승 기자 =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에 이준석 전 최고위원이 당선된 것을 두고 여야는 일제히 축하와 환영의 뜻을 밝혔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대변인 브리핑을 통해 "합리적 보수를 지향하는 측면에서 소통이 잘 될 것 같다
SNS뉴스부   2021-06-11
[정치] 국민의힘 새 지도부 출범…36세 당대표와 최고위원 면면 보니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국민의힘 대표에 36세 이준석 대표가 선출되면서 11일 제1야당 차기 지도부가 전격 출범했다. 최고위원에는 조수진·배현진·김재원·정미경 후보가 당선됐으며, 청년최고위원에는 김용태 후보가 이름을 올렸다.이 대표는 1985
SNS뉴스부   2021-06-11
[정치] 與 "한미 경제동맹으로 격상…한국, 세계 구할 백신 병기창"
(서울=뉴스1) 한재준 기자,이준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한미정상회담 후속조치 마련에 나선다.윤호중 민주당 원내대표는 25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이번 회담은 양국의 안보동맹을 경제동맹으로 격상시켰다"며 "한미정상회담의 성과에 국회는
SNS뉴스부   2021-05-25
[정치] 비핵화·백신·반도체에 미사일지침·원전 협력까지…판커진 한미회담
(워싱턴·서울=뉴스1) 공동취재단,김현 기자,김상훈 기자 = 미국을 공식 실무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전(현지시간 21일 오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대면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양 정상은 이번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비핵화와 관련한
SNS뉴스부   2021-05-21
[정치] 문대통령, 경제 자신감 이유 있다…백신 성공하면 11년만에 4% 성장
(서울=뉴스1) 김상훈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남은 임기 1년 동안 경제를 반등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취임 초기 지상과제였던 일자리 창출과 포용성장의 목표도 다시 가다듬었다.문 대통령은 17일 오후 청와대 여민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
SNS뉴스부   2021-05-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22  |  대표전화 : 02-783-6677  |  긴급전화 : 010-7620-2777  |  팩스 : 02-6008-2566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길 8 중앙빌딩 305(편집국)
등록번호 : 영등포 라 00389  |  사업자번호 : 107-20-37674  |  발행·편집인 : 조경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준기
Copyright © 2016 헤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