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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神氣는 4차원 이상의 대우주 에너지이다"天神氣 기아카데미 이상영 총재
조경렬 기자  |  herald@herald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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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30  14: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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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天神氣 이상영 총재

"天神氣는 4차원 이상의 대우주 에너지이다"
天神氣 기아카데미 이상영 총재

글 조경렬

우주에 에너지가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렴풋이 짐작해 왔다. 일부 이 우주에너지의 법칙을 학문적으로 체계화 시킨 것이 양자물리학이나 양자역학이다. 이런 우주에너지에 기반한 기(氣)를 생명 원리로 인식하고 '천신기'라고 명명하여 수련활동을 하고 있는 수련원이 있다.

   
천시기 기아카데미 이상영 총재

바로 그 기氣 수련원인 ‘천신기 기아카데미’ 이상영 총재를 만났다. 이 총재는 “천신기天神氣는 4차원 이상의 다차원의 초월적인 氣이다. 대우주 천지인의 기氣는 인간생명의 근원인 정기(精氣)·신기(神氣)·영기(靈氣)의 합일체로써 현대과학의 양자역학에서는 이를 에너지 파동(Energy Wave)이라고 한다”고 천신기를 소개했다.

그는 이어서 “천신기는 정보를 가지고 있는 氣로서 세상의 여러 수련기와는 달리 차원이 다르다”며 “이 기는 전수가 되지만 타 수련기는 전수가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우리 사회에 기를 수련하는 운동이나 요가는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오로지 자신의 건강과 기력 증진을 위한 행위에 불과하고 다른 사람에게 전수해 줄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총재는 “천신기만이 유일하게 전수할 수 있는 기요, 이 氣를 전수받은 사람은 또 다른 사람에게 전수하고 또 다시 전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 천신기 수련을 통해 시공을 초월한 4차원 세계에서 기氣를 자유자재로 구사 운용하는 초능력적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천신기는 우주 에너지인 인간생명의 근원을 이루는 에너지 파동으로 해석한다.

신비한 기氣 에너지의 세계 ‘천신기’

이 총재는 본래 금융인이었다. 직장과 교회를 다니 던 중 당시 이원홍 목사의 강연과 그의 봉사활동을 보고 자신도 봉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깊어졌다. 그래서 접하게 된 기氣 수련과 봉사가 천신기이다. 이원홍 목사는 2003년 5월부터 정신세계연구원(지암원, KI ACADEMY)을 창립하여 우주에너지인 기氣 수련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었다.

그는 이때부터 기를 수련하고 무료봉사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기 시작했다. 이 총재는 “과학은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편리하게 해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사는 이 우주를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적어도 우리가 왜 여기에 있으며,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풀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대우주를 과학으로 논증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 세상 모든 물질은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다. 에너지가 결집되면 입자가 되고 물질이 된다. 그리고 에너지가 기화되면 파동이 되고 혼이 된다. 다시 말하면 입자와 물질 그리고 파동과 혼이 모두 에너지의 변화된 모습이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에너지를 정보에너지라고 한다.

에너지에 정보가 들어 있다고 하여 이르는 말이다. 에너지에 정보가 들어있다는 말은 에너지가 혼이 있다는 의미다.”라고 기氣의 근원을 설명했다. 그렇다면 천신기天神氣를 간략하게 정리해 달라는 기자의 요청에 “대우주의 기를 누가 만드는가. 창조주나 조물주나 하나님이 만드는 것 아닌가.

이렇게 다르게 각 종교에서 (대우주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그래서 대우주를 창조한 창조주에 대해 종교를 초월하여 이름 짓다 보니까 ‘천신기’라고 한 것”이라고 말했다. 즉 천신기란 대우주 에너지를 의미한다. 천신기는 과학이기 이전에 대자연의 섭리이고 대우주의 법칙이라는 것이다.

다만 과학은 우주의 원리를 일부분씩 이론에 따라 증명해 가는 일부의 과정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천신기가 과학이냐는 질문을 자주 듣는다면서 과학이 아니고 과학 이전의 신비의 세계 즉 대우주의 원리로 이해된다고 말했다. 즉 파동역학을 과학적으로 증명해 낸 것을 양자의학에 접목하듯이 대우주의 기운 즉 대우주의 원리의 일부를 논리적으로 증명한 것이 물리학으로 이해된다는 것이다.

   
천신기 기아카데미 신년회

천신기 수련을 통해서 생활에 접목

이 총재는 천신기는 기氣 수련을 통해 흔히 말하는 음택과 양택, 명당이나 길지를 찾아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즉 엘 로드(에너지, 기를 측정하는 기구)를 가지고 에너지의 파장과 기의 움직임, 기의 높고 낮음을 측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수맥이 흐르는 통로를 알아 낼 수 있고, 수맥파가 흐르는지도 측정수치로 판단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런 원리를 우리 실생활에 접목하면 기의 유익한 활용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또 우리 인체를 대상으로 기수준의 측정이 가능하다.

즉 에너지의 발산 상태나 건강상태, 가족묘지 터의 좋고 나쁜 상태 등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우주에너지인 기는 시공을 초월한 대우주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집을 지을 때 양택, 즉 풍수지리학에 의한 터를 보고 위치와 방향을 고려했다. 바로 그 원리는 우주의 원리인 기를 활용한 사례로 설명될 수 있다. 그렇다면 흔히 풍수지리학에서 말하는 집터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할까?

집터에 수맥파가 유입되고, 방향이 좋지 않고 하여 질병이 끊이지 않는다면 천신기에서는 어떤 방책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 총재는 당연이 방책이 있다고 말했다. 좋지 않은 터의 환경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어느 한 집터에 수맥이 흐르면서 발생한 수맥파가 유입되고 있다면 기氣 에너지를 이용하여 그 터에 유입되는 수맥파를 우회 차단하는 방책으로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수맥은 어느 곳에서나 흐를 수 있다. 지하수의 흐름이 곧 수맥이다.

하지만 그 수맥에서 수맥파가 발생하느냐의 여부에 따라 방책을 한다는 의미로 이해된다. 풍수지리학과 상이한 점은 기존의 좋지 않은 터를 좋은 터로 만든다는 점이 다르다. 이 원리는 우주의 에너지인 기를 모아 주고 그 흐름을 조절해줌으로써 가능해진다고 말한다.

   
제1기 태사반 수료식이 서울 종로구 혜화동 기아카데미 강의실에서 열렸다.

천신기를 통해 무료봉사에 나서

이 총재는 직장에서 퇴직 후 천신기를 통하여 무료봉사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인간의 생명은 기 활동으로 유지되고 있다. ‘기가 막혀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 몸에 기 흐름이 원활해야 왕성한 활동을 할 수 있다.

역시 퇴직 후 천신기를 수련하게 되었다는 또 다른 기 수련인 이정호 부총재. 그는 “이제 천신기 수련을 통해 내가 원하기만 하면 내 집터를 명당으로 만들어 명당 터에서 살 수 있다”면서 “그 명당으로 만드는 방법은 천신기를 수련한 태사가 명당이 아닌 집터에 기를 모아주고 그 흐름을 조절해 주는 방법으로 명당 터로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서 천신기는 기 수련을 통해 전수 받을 수도 있고 전수할 수도 있는 기라는 것이다. 이 총재는 건강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기氣 에너지 상태를 측정하여 기氣가 부족하면 기를 충분히 채워주는 방식으로 무료봉사를 하고 있다. 또 천신기 기아카데미를 통해 수련생들에게 기 수련법을 전수하고 있다.

기를 통해 건강회복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지 찾아가 봉사하고 있는 이상영 총재는 항상 건강하게 살아가는 게 누구나 추구하는 행복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오늘도 동호인들과 함께 天神氣 기아카데미의 비전인 ‘인류의 건강과 세계의 평화’를 위해 열심히 수련하며 봉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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