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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체 한국파크골프연맹 창단식 열려조근형 준비위원장, "국민 건강증진과 생활 스포츠 진흥에 앞장서겠다"
조경렬 기자  |  herald@herald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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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16  15:3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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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단체 한국파크골프연맹이 4월 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동보성 연회장에서 창단식을 가졌다(사진: TK타임즈 양재곤 선임기자)

 

[헤럴드저널] 조경렬 기자/사진: TK타임즈 양재곤 선임기자= 스포츠 단체 한국파크골프연맹이 4월 15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동보성 연회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TK타임즈가 주최하고 헤럴드저널이 주관한 이날 창단식에는 파크골프에 대한 애정과 국민 건강증진 및 생활 스포츠 진흥에 관심이 있는 체육 지도자와 사회 인사 등 30여 명이 전국에서 참석했다. 

특히 미국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의 유수한 IT 기업 라이트하우스 월드와이드 솔루션스(Lighthouse Worldwide Solutions) 폴 로먼(Paul Newman) CEO와 폴 고(Paul koh) 비서(Executive Assistant)가 귀빈으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조근형 한국파크골프연맹 준비위원장

행사는 참석자에 대한 소개와 조근형 준비위원장의 창립 배경에 대한 소개, 정문교 사무총장의 경과보고, 장성윤 파크골프 1급 지도자의 파크골프 역사와 현황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조근형 준비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파크골프에 대한 애정을 갖고 있는 동호인들이 모여 이 연맹을 창립하게 되었다"면서 "처음 파크골프를 접했을 때 친구인 장성윤 프로에게 이틀 동안 개인 교습을 받고 그 매력에 빠졌다"고 말했다.

 

   
△폴 로먼(Paul Newman) 라이트하우스 월드와이드 솔루션스 CEO

조 위원장은 또 "파크골프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남녀노소 가족 단위로도 같이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스포츠로서 매력이 있다"며 "우리 연맹을 한국은 물론 전 세계로 나가는 국제적인 연맹으로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 귀빈으로 참석한 TYK 그룹 라이트하우스 폴 로먼 CEO는 "파크골프가 매우 역동적이고 매력적이다"라며 "우리 회사 사훈인 'He can do, She can do, Why not me!' 즉 나도 할 수 있다는 'Can do 정신'과도 잘 어울리는 운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미국에는 아직 크게 활성화가 되지 않았지만 앞으로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는 스포츠 분야"라며 "파크골프의 장점은 기존의 골프처럼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운동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파크골프연맹은 이른 시일 안에 중앙 조직을 구성하고 올해 안으로 전국적인 광역 조직과 지역조직을 구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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