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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길 아주경제 발행인, 코베카(KOVECA) 회장 취임"한국·베트남 간 경제적 이익 극대화 최선 다할 것"
양병수 기자  |  mf007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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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1.18  20: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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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길 아주경제 발행인, 코베카(KOVECA) 회장 취임
"한국·베트남 간 경제적 이익 극대화 최선 다할 것"

[헤럴드저널] 양병수 기자=곽영길 아주경제신문 발행인이 18일 (사)한베경제문화협회(KOVECA) 제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사)한베경제문화협회 곽영길 신임 회장 취임식이 1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곽 회장은 이날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을 갖고 한국-베트남 경제문화교류를 통해 양국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그는 “아무리 다양한 교류가 많아도 실질적인 이익이 없는 교류는 의미가 퇴색될 수밖에 없다”면서 “한국과 베트남 기업들의 경제적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코베카는 한국과 베트남 간의 다양한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의 문화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2013년 설립됐다.

한편 이날 이충근 중소기업중앙회 아세안연합회 회장은 KOVECA 베트남회장으로 선임돼 곽 회장과 베트남과 한국에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충근 회장은 “양국 문화를 통한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 걸친 협력을 강화하겠다”면서 “양국 문화의 상호 교류를 통해 전 세계로 진출하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응우옌 부 뚜 주한베트남 대사도 축사에서 “한국은 베트남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라면서 “현재 베트남은 한국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뛰어넘어 전면적 협력관계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최근 한국의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축구대표팀이 ‘2018 AFC 중국 U-23 챔피언십’에서 사상 최초로 8강에 올라간 것을 언급하며 “온 국민들이 길거리에 나와서 환호하는 축제 분위기”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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