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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하늘의 강둑이 터졌다폭우 그친 뒤의 도봉산 녹야원 계곡
이형구 기자  |  leehkg147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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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2  22: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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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8월 27~28일 이틀간 내린 폭우로 서울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지구 녹야원 계곡의 물소리가 시원했다.
   
▲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지구의 녹야원계곡

서울지역 하늘의 강둑이 터졌다

지난 7월 28~29일 이틀 동안 중부지방 폭우로 서울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지구 입산이 통제됐다. 하늘의 강둑이 터져 이틀 동안 강수량 400mm가 넘는 물 폭탄을 쏟아 부은 결과다. 도봉산 등산로 곳곳이 심하게 유실되었고, 녹야원 입구 다리마저 떠내려갔다. 이 같은 폭우가 지난 2일 오후 녹야원 계곡을 찾았다. 졸졸졸 흐르는 계곡물이 시원스럽다.(사진=이형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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