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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판다>, 비디오 커머스 새로운 강자로 떠올라5월 10일 오픈, 3주 만에 '넥선풍기' 매진 임박
이한준 기자  |  hanjun21@herald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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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30  13: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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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저널] 이한준 기자= 스마트 기반의 신 유통 트렌드인 비디오 커머스 <미리판다>가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월 10일에 오픈한 <미리판다>(대표 김정남)가 오픈 특가로 출시한 독일 베커 넥선풍기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어 온라인 쇼핑 업계를 긴장시키고 있다.

비디오 커머스를 통한 즐거운 소통을 주제로 시작한 <미리판다>는 오픈과 함께 여름을 겨냥해 실내·외 이디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넥선풍기를 전략상품으로 내놓았다.

   
무더운 여름 전철이나 야외 등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넥선풍기(사진=미리판다 제공)

또한 판매 가격도 기존 49,000원에서 오픈 특가를 적용해 29,000원에 파격 출시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미리판다> 관계자는 “신제품 가격을 50% 이상 특별 할인으로 내놓았다”면서 “이 소식이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면서 오픈 특가로 준비했던 1,000개 수량이 매진에 임박했다”고 말했다.

<미리판다>는 넥선풍기 매진 임박과 함께 올 여름을 겨냥한 몸매관리 상품은 물론 선블럭, 블랙헤드 제거 스틱 등 다양한 여름 관련 뷰티 상품들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남 대표는 “미리판다는 재미있고 기발한 아이디어 상품들을 통해 TV보다 스마트폰을 통한 SNS, 유튜브에 더 익숙한 젊은 세대를 겨냥해 오픈된 비디오 커머스 업체다”라며 “특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유튜브 등을 통한 소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비디오 커머스의 신흥강자가 되고 싶다”고 목표를 제시했다.

한편 최근 새로운 유통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비디오 커머스(video commerce)는 스마트폰으로 동영상을 보거나 물건을 사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모바일 동영상을 마케팅에 활용하는 새로운 전자상거래 유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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