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영상 > 山이야기
무더운 여름철 산행, 이렇게 해 보세요!
조경렬 기자  |  herald@heraldjourna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27  14:54:0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왼쪽부터 신운선 선수와 김승현 선수가 인왕산을 직접 올라 무더운 여름철 산행의 팁을 소개하고 있다(사진:노스페이스)

 

[헤럴드저널] 조경렬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국제산악연맹 아이스 클라이밍월드컵 19~20시즌 월드 랭킹 2위에 오른 신운선 선수와 Z세대 대표 스포츠클라이머 김승현 선수(이하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가 함께 서울 도심에 있어서 접근성이 좋은 ‘인왕산’을 직접 올라보고 무더운 여름철에도 안전하고 스타일리시한 산행을 위한 가이드로 나섰다.

등산 전에 자신의 몸 상태를 고려해서 산행 코스, 시간 계획 등을 세우고 준비 운동과 스트레칭을 충분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신운선 선수는 “산행 전 준비 운동은 관절 및 인대 부상은 물론 허리와 발목 염좌 등도 막아주기에 꼭 필요하다”며 “여름 산행 중 땀을 많이 흘리면 탈수 증상과 염분 부족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물이나 이온 음료 등으로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승현 선수는 “정상 높이가 338m로 난이도가 높지 않은 인왕산은 일반적으로 2시간 이내에 산행이 가능하나 무더위나 갑작스런 비를 맞닥뜨리거나 산행 중간 중간의 만날 수 있는 미끄럽고 가파른 바위 언덕으로 체력 소모가 커질 수 있다”며 “올라갈 때 40%의 체력을 사용하고 내려갈 때 30% 체력을 쓰고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 나머지 30%는 남겨둬야 한다는 ‘4:3:3 법칙’을 기억하라”고 밝혔다.

조경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여백
헤럴드시사영상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2길 22  |  대표전화 : 02-783-6677  |  긴급전화 : 010-7620-2777  |  팩스 : 02-6008-2566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길 8 중앙빌딩 305(편집국)
등록번호 : 영등포 라 00389  |  사업자번호 : 107-20-37674  |  발행·편집인 : 조경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준기
Copyright © 2016 헤럴드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