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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편의점 업계 최초 음성·데이터 무제한 알뜰폰 요금제 2종 출시
장철수 기자  |  637416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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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5  22:5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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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편의점 업계 최초로 음성·데이터 무제한 이용 알뜰폰 요금제 2종을 출시했다(사진:GS25 제공)

 

[헤럴드저널] 장철수 기자= 편의점 GS25가 7월부터 업계 최초로 음성 통화 및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GS25 무제한 요금제 2종을 새로 선보였다. GS25무제한요금제는 데이터통화마음껏PRO요금제와 데이터통화마음껏요금제 2종이다.

‘데이터통화마음껏PRO요금제’는 월 이용 요금 3만9740원에 음성 통화, 데이터를 무제한 이용 가능하며 ‘데이터통화마음껏요금제’는 3만3000원에 음성 통화 무제한, 데이터는 월 11GB까지 이용 가능(11GB 소진 후 매일 2GB 추가 제공)하다.

GS25는 U+알뜰모바일 미디어로그(알뜰폰 사업자 MVNO)와 제휴해 총 6종의 알뜰 이동 통신 요금제 상품을 운영 중이다.

GS25요금제 6종의 월 이용료는 7700원부터 3만9740원으로 이동 통신 3사의 유사한 서비스 대비 반값 수준이다. 또한 쓰던 번호를 그대로 쓸 수 있고 의무 사용 약정 기간과 해지 시 위약금이 없어 현재 15만 명 이상이 이용 중이다.

GS25요금제는 GS25에서 후불 유심 카드(8800원)를 구매하고 스마트폰에 장착 후 개통 신청하면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개통 절차는 U+알뜰 모바일의 개통 센터나 홈페이지를 통해 간단한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치면 평일의 경우 1시간 내로 완료된다.

신규 가입이나 번호 이동이 모두 가능하며 미성년자가 개통 신청을 할 경우 보호자의 본인 인증이 필요하다.

김상현 GS리테일 서비스상품 담당 MD는 “GS25요금제는 합리적인 소비트렌드가 확산함에 따라 이용자들의 자발적 추천을 통해 가입자 수 15만 명을 돌파하며 업계를 놀라게 한 GS25의 대표 반값 서비스 상품”이라며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월 3만 원대의 무제한 요금제가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어려운 서민 경제에 합리적 소비 활력을 불어넣는 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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