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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주 화가, 제39회 광주·전남여성작가회 정기전 참여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에서 6월 8일~21일까지 열려
조경렬 기자  |  herald@herald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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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6.08  22: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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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주 作 「Memory」 (사이즈 30f, 채색화)

 

[헤럴드저널] 조경렬 기자= 남도 여류화가의 모임인 광주·전남여성작가회의 제39회 정기전시회가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분관에서 6월 8일~21일 까지 열린다.    

1982년 창립한 광주·전남여성작가회(회장 황경숙)는 올해로 41주년을 맞는다. 광주·전남여성작가회는 그동안 39차례의 정기전을 열었다.

해마다 정기전이 열리던 것이 지난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하여 2년간 열리지 못한 가운데 광주에서 활동 중인 강은주 화가도 작품 출품으로 참가하고 있다.

전시장에는 80대 원로작가부터 젊은 작가에 이르기까지 40여 명 회원의 작품이 관람객을 맞고 있다. 원로작가 고정희 화가를 필두로 강은주, 고윤숙, 김영란, 김영순, 김혜숙, 이경옥, 이영실, 정순아, 최애경, 한경희, 황경숙 등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강은주 화가는 지난 30여 년을 광주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오고 있는 중견 작가다. 

그는 지난 2015년 세 번째 개인전(798 ART PARK GALLERY 초대전)을 중국 북경에서 열면서 해외 활동도 이어갔다.

‘숲속 여행’의 작가 강은주가 국내외에서 수십 차례 개인전과 초대전에 이어 이번 전시에 참여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

중견 작가로서 작품의 완숙함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한편 또 다른 반전의 개인전을 위한 준비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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