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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 몰입형 체험’ 홀리데이 시즌 티켓 추가 오픈
조경렬 기자  |  herald@heraldjourn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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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1.20  1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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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 몰입형 체험(Van Gogh: The Immersive Experience)’
‘반고흐: 몰입형 체험(Van Gogh: The Immersive Experience)’

[헤럴드저널] 조경렬 기자= 미디어 아트 전시 ‘반 고흐: 몰입형 체험’이 크리스마스와 신년 연휴 등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티켓을 추가 오픈한다고 11월 20일 벍혔다.

올해 9월 말부터 GIDC 광명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이번 ‘반 고흐: 몰입형 체험’은 ‘인생 사진 명소’로 입소문을 타고 가족·연인·친구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이번 연말연시 추가 티켓 오픈을 결정했다.

‘반 고흐: 몰입형 체험’은 천재 화가 반 고흐의 삶과 그림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는 몰입도 높은 전시다. ‘별이 빛나는 밤’ 등 300여점의 작품을 360° 비디오 매핑, 가상 현실 체험, 다큐멘터리 등 미디어 아트로 구현해 방문객에게 높은 몰입감과 감동을 선사한다.

전시 관람 이후에는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 전시해보는 체험존도 마련돼 있다.

글로벌 전시로 진행되는 ‘반 고흐: 몰입형 체험’은 참여사 역시 주목할 만하다. 세계적 전시 제작·유통사 ‘엑시비션 허브 아시아(Exhibition Hub Asia)’가 제작을 맡았으며,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피버(Fever)’가 공동 투자를 진행했다.

엑시비션 허브는 전 세계 여러 도시에서 반고흐, 모네, 클림트, 달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미디어 아트 전시를 성공적으로 선보여왔다.

엑시비션 허브는 이번 전시를 진행하며 기존 ‘클림트: 몰입형 체험’ 등을 통해 성공적인 협업을 진행해 왔을 뿐 아니라 코카콜라, 람보르기니 등 글로벌 브랜드의 프로젝트로 이름을 알린 벨기에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액티브미(ActiveMe)’와 다시 한번 뭉쳤다.

‘반고흐: 몰입형 체험’은 GIDC 광명역에서 진행되고 있다. 12월 25일 크리스마스 당일과 신년 1월 1일을 포함해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 30분,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입장할 수 있다.

한편 ‘반고흐: 몰입형 체험’ 전시는 뉴욕, LA, 싱가포르, 런던, 베를린, 밀라노 등 전 세계 30여 개 주요 도시에서 5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2021년에는 USA 투데이, CNN 등에서 최고의 몰입형 체험으로 선정되며 호평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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